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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유방암, 전립선암을 포함한 여러 암에서 천연물에 의한 베타-카테닌(β-catenin) 억제작용이 유도하는 암세포 자멸사 (1)

베타-카테닌(beta-catenin)은 세포발달과 세포생물학에 근본적으로 기여하는 다기능의 발암성 단백질입니다. 베타-카테닌(β-catenin)의 돌연변이 또는 과발현은 대장암, 유방암, 전립선암, 폐암, 간암, 난소암, 자궁내막암을 비롯한 여러 암에서 일어납니다. 베타-카테닌은 두 종류의 세포시스템에 필수적인 구성원입니다: 베타-카테닌은 카드헤린(cadherin) 단백질 복합체의 구성원으로, 세포의 성장과 세포간 부착(adhesion)을 조절할 수 있으며, 또한 Wnt 신호경로에서 세포내 신호변환기(signal transducer)로 작용합니다. Wnt 신호경로는 정상세포와 암세포(암 줄기세포) 모두에서 성장을 촉진합니다.

세포질의 베타-카테닌(β-catenin) 수준은“분해 복합체”를 이루는 APC/ GSK-3β/Axin에 의해 지속적으로 프로테아솜(proteosome) 매개 분해를 통해 낮은 수준을 유지합니다. 이것은 세포내에 베타-카테닌의 과도한 축적을 막아주는 피드백(자동제어) 기전의 일환입니다. Wnt 복합체는 세포 외막에 존재합니다. 세포에 Wnt신호가 전달되면 베타-카테닌의 분해가 억제되고, 세포질과 세포핵 내 베타-카테닌 수준이 높아집니다. 성숙한 상피세포에서는 세포성장, 분화, 사멸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Wnt/베타-카테닌 신호가 엄격하게 통제됩니다. 그러나 모든 종류의 암에서는 Wnt/베타-카테닌 신호의 과발현이 매우 보편적입니다.

Wnt신호가 촉진되었을 때, 종양의 형성과 발달에 관여하는 여러 유전자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세포질에서 세포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