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balz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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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요법 연구소인 허발짐(Herbalzym)에서는 전통적인 방법으로는 치료가 어려운 각종 암(cancer)과 난치성질환의 치료에 과학적 연구결과를 기초하여 개발된 천연물 및 생약 효소제를 사용하는 치료법을 연구.발전시켜왔습니다. 허발짐(Herbalzym) 요법은 지난 10여년간의 임상실험 및 말기환자의 치료를 통해 탁월한 치료효과를 계속 반복하여 입증하고 있습니다.

 
 
 

Products

암(Cancer) 자연요법
폐암 자연요법
자가면역질환 자연요법
구강질환. 구강암/항암 자연요법
소화기질환/면역강화 자연요법
갱년기질환/우울증 자연요법
Chronic Hepatitis/Viral Cancers

마침내, 피부 속 ‘잠자는 미녀’를 깨우는데 성공한 리쎌짐(Recellzym)

인체 세포는 끊임없이 변화하며, 피부 외곽의 표피층은 몇 주일 마다 새로이 바뀝니다. 표피는 여러 층의 상피세포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들 상피조직은  지속적으로 재생되어 항상성을 유지하며, 아울러 부상으로 인한 조직의 손상시 이를 복구하도록 합니다. 세포조직의 재생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손실되거나 또는 부상으로  손상되는 세포를  만들어 채워줌으로써 조직의 항상성을 유지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표피 내부의 줄기세포(stem cell)입니다. 줄기세포는 여러 다른 형태의 세포로 분화되는 놀라운 능력을 지닌 인체의 ‘마스터(master)’ 세포입니다. 건강한 개개인은  표피 줄기세포의 자가복제와 최종 분화를 통해 피부의 견고성이 유지됩니다. 이들 줄기세포는 노화가 진행되면서 재생능력을 점차 상실하여 피부에 주름이 지고 피부 탄력을 잃게됩니다. 피부의 맨 아래층에 자리한 줄기세포는 새로운 세포를 만들기 위해 항시 분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줄기세포는 피부에 손상을 입을 때나 또는 다른 형태의 성숙된 피부세포의 수가 감소해야만 증식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노화에 동반되는 것이 세포조직 항상성의 저하와 조직재생의 저하이며, 대개 이 두 가지 모두  줄기세포 기능의 …

놀라운 효능의 최신 국소용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아토짐(Atozym)

습진은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아토피 피부염은 가장 흔한 종류의 습진입니다. 아토피 피부염은 만성 가려움증을 동반한 피부 염증으로 면역조절 이상과 피부 장벽의 결함이 관련되어 있습니다. 아토피 피부염의 가장 명확한 증상으로는 심한 가려움증에 피부가 건조하고 붉어지며 때로는 각질이 생기기도 합니다. 아토피 피부염의 증상은 가벼운 경우부터 매우 심한 경우까지 있습니다. 아토피 피부염은 어린 아동에게 가장 흔합니다. 5세 이하의 아동에게서 처음 시작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20세가 넘어 처음 시작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현재 취학아동 약 5 명중 1명이 어느 정도의 아토피 피부염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통계에서는 선진국에서 아토피 피부염이 해마다 점점 늘어나는 추세임을 보여줍니다. 아토피 피부염 치료는 증상을 조절 완화시킬 수는 있으나 치료법이 없으며, 선택할 수 있는 치료법도 매우 제한적입니다. 아토피 피부염에 걸린 아동의 약 2/3는 10대 중반이 되면 증상이 없어질 수 있습니다.

아토피(atopy)란 용어는 정상인에게는 없는 비정상적인 알레르기 반응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아토피 피부염이 단순한 알레르기만은 아닙니다. …

대망의 탈모치유! 모낭 줄기세포에 작용하는 혁신적 국소용 탈모치료제 헤어짐(Hairzym)

대머리 즉 탈모는 유전이므로 어찌해 볼 방도가 거의 없습니다. 전문가들은 남성의 약 절반 가량이 50세가 될 때 까지 탈모가 많이 진행된다고 말합니다. 중년 여성들 역시 비슷한 탈모 문제가 있습니다. 여성들은 나이가 들며 모발이 가늘어지지만, 이것이 성호르몬으로 인해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것인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모발이 빠지는 것은 발모와 탈모가 반복되는 과정인 정상적 사이클의 일환입니다. 모낭은 성장과 휴식의 시기를 통해 똑 같지 않은 방식으로 자랍니다. 그러나 때로는 이러한 것들이 잘못되기도 합니다. 모발을 생산하는 기관인 모낭(hair follicles)이 안드로젠성 호르몬(androgenic hormones)의 영향으로 인해 작아지거나, 자가면역질환 또는 부상으로 모낭이 손상될 때 탈모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안드로젠 호르몬의 영향을 억제하는 약물을 비롯해 정상적인 모발부위의 모낭을 탈모부위로 이식하는 외과적 모발이식술을 포함한 몇몇 탈모치료법이 널리 보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치료법은 모든 케이스의 탈모에 효과적이지도 않으며, 건강한 모낭의 …

경이로운 힐링파워, 플락스짐(Flaxzym) |

캐나다의 평원에서 재배되는 아마(flax)는 보라색의 꽃을 피우며, 오일 성분이 풍부한 아마씨(flax seed)를 수확합니다. 아마씨는 노란색(또는 황금색)과 브라운색 두 종류가 있으며, 둘 다 영양성분의 구성은 거의 비슷하며, 오메가-3 지방산도 비슷하게 들어 있습니다. 브라운색 아마씨는 사람의 식용으로도 사용되지만, 거친 식감 때문에 대체적으로 가축 사료용으로 더 많이 사용됩니다. 사람의 식용으로는 골든 아마씨 (golden flax seed)가 가장 좋은 것으로 널리 인식되고 있습니다. 캐나다산 골든 아마씨는 주로 청정 평원지역인 사스카추완 주, 마니토바 주, 알버타 주에서 재배됩니다. 캐나다산 골든 아마씨는 세계에서 가장 품질이 뛰어납니다.

아마씨의 유익함은 몇몇 사람들에 의해 수 세기 …

메르스(MERS) 바이러스를 무력화시키는 슈퍼허발짐

메르스(MERS) 확진환자와 의심환자, 사망자가 매일 늘면서 불안이 커지고 있으며, 특히 세계적으로 드문 3차 감염이 이미 발생하였고, 4차 5차 감염까지 우려되는 실정이라 유전자가 변이된 변종 바이러스의 출현 가능성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2012년 중동에서 처음 발견된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는 박쥐에서 비롯된 동물간에 잘 퍼지는 동물 바이러스지만 낙타 등에 의해 사람에게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발성 호산구과다증후군에 동반된 다발성신경병증, 버거씨병 등 복합증상 사례

11월 9, 2014, Featured in 버거씨병(Buerger's disease), 0 Comments

버거씨병(Buerger’s disease)은 손끝과 발끝 등 말초혈관을 침범하는 염증으로 인해 이 부위에 혈전이 만들어지고 혈관이 막히면서 혈액순환 장애와 혈관폐쇄, 신경손상이 초래되는 염증성 혈관질환입니다. 그래서 버거씨병을 ‘폐쇄성혈전혈관염’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혈액순환 장애로 인해 극심한 통증과 함께 사지 말단이 궤양과 괴사상태에 빠지거나, 심할 경우 절단까지 초래할 수 있습니다. …

극심한 신경병증 통증/ 암성 통증의 치료와 시노페인

5월 13, 2014, Featured in 허발짐 통증 치료법, 0 Comments

인체에 위험한 자극이 오면 위험상황을 알려주는 통증은 그 원인인 상처부위가 치유되면 사라지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러한 통념을 깨는 것이 바로 신경계의 손상(damage) 및 기능부전(dysfunction)에 의해 수반되는 만성통증인 신경병증 통증(neuropathic pain)입니다. …

대장암, 유방암, 전립선암을 포함한 여러 암에서 천연물에 의한 베타-카테닌(β-Catenin) 억제작용이 유도하는 암세포 자멸사 (2)

FoxM1(forkhead box protein M1) 단백질은 세포주기 진행과정(cell cycle progression)의 조절 역할로 알려진 Fox(forkhead box) 전사인자 패밀리의 일원입니다. FoxM1은 암세포의 성장을 조절하는 마스터 조절인자(master regulator)로 주요 암에서 높게 발현되지만, 정상세포에서는 대개 낮게 발현됩니다. FoxM1 발현증가는 간암, 전립선암, 뇌암, 유방암, 폐암, 대장암, 췌장암, 피부암, 자궁경부암, 난소암, 구강암, 혈액암 및 신경계암에서 나타납니다. 더욱이 FoxM1은 종양의 침윤, 혈관신생, 전이를 주도하는 것으로 여깁니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FoxM1은 독소루비신(doxorubicin), 에피루비신(epirubicin), 시스플라틴(cisplatin) 같은 항암제의 매력적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FoxM1은 Wnt 신호체계의 하위물질(downstream component)이며, 종양세포에서 베타-카테닌(β-catenin)의 전사작용에 매우 중요합니다. Wnt3a는 FoxM1의 수준 및 핵으로 이동을 증가시키며, 핵내 FoxM1은 베타카테닌(β-catenin)과 직접 결합하고, 베타-카테닌의 핵 국소화(nuclear localization)와 전사작용을 촉진합니다. FoxM1-베타카테닌 상호작용은 Wnt 표적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하며, 따라서, FoxM1-베타카테닌 상호작용(또는 FoxM1 핵내유입)을 방해하는 FoxM1의 변이는 종양세포에서 베타카테닌의 핵 축적을 막아줍니다. 암치료에서 FoxM1을 표적으로 하는 단일요법 또는 복합요법은 유망한 치료효과를 나타냅니다.

대장암, 유방암, 전립선암을 포함한 여러 암에서 천연물에 의한 베타-카테닌(β-catenin) 억제작용이 유도하는 암세포 자멸사 (1)

베타-카테닌(beta-catenin)은 세포발달과 세포생물학에 근본적으로 기여하는 다기능의 발암성 단백질입니다. 베타-카테닌(β-catenin)의 돌연변이 또는 과발현은 대장암, 유방암, 전립선암, 폐암, 간암, 난소암, 자궁내막암을 비롯한 여러 암에서 일어납니다. 베타-카테닌은 두 종류의 세포시스템에 필수적인 구성원입니다: 베타-카테닌은 카드헤린(cadherin) 단백질 복합체의 구성원으로, 세포의 성장과 세포간 부착(adhesion)을 조절할 수 있으며, 또한 Wnt 신호경로에서 세포내 신호변환기(signal transducer)로 작용합니다. Wnt 신호경로는 정상세포와 암세포(암 줄기세포) 모두에서 성장을 촉진합니다. 

세포질의 베타-카테닌(β-catenin) 수준은“분해 복합체”를 이루는 APC/ GSK-3β/Axin에 의해 지속적으로 프로테아솜(proteosome) 매개 분해를 통해 낮은 수준을 유지합니다. 이것은 세포내에 베타-카테닌의 과도한 축적을 막아주는 피드백(자동제어) 기전의 일환입니다. Wnt 복합체는 세포 외막에 존재합니다. 세포에 Wnt신호가 전달되면 베타-카테닌의 분해가 억제되고, 세포질과 세포핵 내 베타-카테닌 수준이 높아집니다. 성숙한 상피세포에서는 세포성장, 분화, 사멸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Wnt/베타-카테닌 신호가 엄격하게 통제됩니다. 그러나 모든 종류의 암에서는 Wnt/베타-카테닌 신호의 과발현이 매우 보편적입니다.

Wnt신호가 촉진되었을 때, 종양의 형성과 발달에 관여하는 여러 유전자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세포질에서 세포핵 …

카드헤린-11, 전이성 전립선암과 프로스타짐(ProstaZym)

진행된 전립선암은 신체의 다양한 부위로 전이될 수 있으며, 림프절과 뼈 부위가 가장 흔합니다. 종양세포와 주위 미세환경의 상호작용은 전립선암의 전이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전립선암으로 사망하는 환자의 약 90%는 뼈로 전이가 된 상태입니다. 전립선암이 일단 뼈로 전이가 되면, 현재까지는 이를 제거할 수 있는 아무런 치료법도 없으며, 암으로 인한 사망을 피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전립선암의 뼈 전이와 관련된 합병증 임상양상과 치료 내성은 주요한 임상적 도전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전이와 관련해 가장 흔한 뼈 부위는 척추, 가슴뼈, 골반뼈, 갈비뼈 및  넙다리뼈(대퇴골)입니다. 유방암, 폐암, 신장암 같은 골용해성 전이암(osteolytic metastatic cancers)은 뼈를 분해하고 그 주변의 뼈를 제거하는 경향인 반면에, 전이된 전립선암세포는 그 주변의 뼈를 더 두텁고, 더 조밀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은 골전환(bone turnover)의 증가를 나타냅니다. 사실은 조골세포(osteoblast)와 파골세포(osteoclast)의 작용이 모두 증가하지만, 조골세포(osteoblast)의 작용이 파골세포(osteoclast)의 작용을 상대적으로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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